요즘 뭔가 큰맘 먹고 산 것들이 다 이렇네요... 기대는 엄청 했는데 막상 열어보니 그냥 비싸기만 하고 실망스러운 그런 기분 있잖아요. ㅠㅠ 그 허무한 느낌을 떠올리면서 이미지 몇 장 만들어봤는데, 어떤가요?

작품 제목: 금빛 가루 속의 모래 케이크

작품 제목: 금이 간 유리 튤립

작품 제목: 화려한 찻잔과 탁한 물

작품 제목: 눈 없는 빈티지 인형

작품 제목: 붉은 리본의 속살

작품 제목: 황량한 벌판의 화려한 드레스

작품 제목: 보석 대신 조약돌이 담긴 상자
그냥 혼자서 끄적여본 건데,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? 생각보다 분위기는 괜찮게 나온 것 같기도 하고... 다음에 또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볼게요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