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... 나 요즘 다꾸에 꽂혀서 이것저것 상상해봤는데 진짜 대박임ㅋㅋ 그냥 예쁜 건 재미없잖아? 약간 마법 같은 느낌으로 만들어봤는데 어어때? 한번 봐봐!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별가루 스티커
이거 진짜 눈부시지 않냐... 완전 눈뽕 주의ㅋㅋ

작품 제목: 몽글몽글 구름 테이프
왠지 만지면 폭신할 것 같음ㅠ 너무 귀엽지 않아?

작품 제목: 꽃잎이 흩날리는 잉크병
(갑자기 분위기 감성...) 이거로 글 쓰면 진짜 예쁠 듯.

작품 제목: 은하수를 담은 만년필
아... 이건 좀 과했나? 근데 너무 멋있음ㅋㅋ

작품 제목: 숲속의 작은 인장
숲에서 막 주워온 느낌으로 해봤어. 신기하지?
작품 제목: 빛나는 보석 펜촉
와... 진짜 영롱하다... 나 완전 넋 나감ㅠ

작품 제목: 다꾸하는 마법 소녀
마지막은 내가 주인공인 것처럼! 어때? 좀 잘 나온 듯?
다음에 또 이런 거 생각나면 가져올게! 반응 좋으면 더 만들어봄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