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... 나 방금 이거 몇 개 만들어봤는데 어때? ㅋㅋㅋ 진짜 예쁘긴 한데... 뭔가 좀 이상하지 않아? (ㅠㅠ) 쓰기에는 진짜 에바인 것 같기도 하고...

작품 제목: 보석 드레스의 무게
이거 봐봐... 드레스가 너무 무겁고 화려해서 숨도 못 쉴 것 같음 ㅋㅋㅋ 진짜 예쁘긴 한데 움직일 수 있을까 싶어 (ㅋㅋ)

작품 제목: 깨질까 봐 못 먹는 케이크
아니 이건 진짜... 한 입 먹으려다가 다 박살 날 것 같아 ㅠㅠ 너무 정교해서 그냥 눈으로만 봐야 할 듯!

작품 제목: 꽃잎 모자 아래의 시선
모자가 너무 커서 앞이 보이긴 하는 건지 모르겠어 ㅋㅋㅋ 근데 분위기는 진짜 대박이지 않냐?

작품 제목: 투명한 찻잔의 유혹
이건 숟가락이 너무 얇아서 차를 저을 수가 없어... (절망) 그냥 장식용인가 봐 ㅠㅠ

작품 제목: 소매 끝에 걸린 오후
소매가 진짜 끝도 없이 길어 ㅋㅋㅋ 예쁘긴 한한데 밥 먹을 때 진짜 불편할 것 같아 (ㅋㅋ)

작품 제목: 날카로운 아름다움
이 가방 좀 봐... 꽃잎이 너무 날카로워서 손대기가 무서워 ㅠㅠ 그래도 비주얼은 미쳤음!

작품 제목: 미로 같은 꽃의 정원
마지막은 그냥 내가 좋아하는 느낌으로 만들어봤어! 길을 잃을 것 같긴 한데... 몽환적이고 좋지 않아? 다음에 또 이런 거 만들어볼게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