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소품샵 투어 다녀왔는데... 음, 솔직히 말하면 기대 이하였다. ㅠㅠ 예쁜 게 엄청 많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그냥 그렇더라고. 아쉬운 대로 내가 좋아하는 느낌으로 이미지 몇 장 만들어봤다. 그냥 혼자 보기 아까워서 올려봄.

작품 제목: 몽글몽글 곰돌이 인형
이건 좀 귀엽지 않나? 보자마자 맘에 들었음. 왠지 만져보고 싶게 생김.

작품 제목: 수채화로 그린 작은 가게
이런 느낌의 가게를 기대했는데... 현실은 좀 달랐다. 그래도 분위기는 예쁘니까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보석을 보는 눈빛
이런 반짝거리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짐. 저 여자분 표정이 딱 내 표정이었음.

작품 제목: 미니어처 베이킹 시간
빵 냄새가 나는 것 같기도 하고. 귀여운 건 다 좋음.

작품 제목: 다이어리 꾸미기 기록
다꾸할 때 이런 느낌으로 스티커 붙이면 진짜 예쁠 듯. 일단 내 기준으로는.

작품 제목: 유리 구슬 속 작은 숲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오긴 했다. 약간 몽환적인 느낌?

작품 제목: 비 오는 날의 카페
마지막은 그냥 차분한 느낌으로. 이런 분위기가 좋음.
그냥 생각날 때마다 가끔씩 이렇게 만들어보려고. 다음에 또 괜찮은 거 있으면 가져올게!